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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씨의효능

태광FMP 2009. 11. 17. 11:29

                                      여름들판에 피어난 홍화(잇꽃)이랍니다

 

 

 

 

 

★선달이네 홍화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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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의 성분과 효능

홍화(이꽃, 이하 홍화) 의 꽃잎에는
'카르타온'이라는
물에 잘 녹지 않는 빨간색 색소와 물에 잘녹는

사프랑엘로우'라는 색소가 있는데 물에 담가서
노란 색소를 빼고 빨간 색소만을 뽑아낸
녹는 것을연지라고 한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홍화는 혈액의 상태를 좋게 하고,
건조한 환부를 습윤하게 하며 통증을  가시게

하고 종기를 다스리고 경락의 울체를 풀어주어 전신의
리듬 을 조절해 준다'고 하였다.

따라서 한방에서는 산전, 산후, 복통, 생리불순, 냉증,
갱년기 장애 등 주로 부인과 질환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혈행장애, 어혈, 종기 및 타박상에 효과가 있다.

 

 

 

 

 

/ 뼈에 관한 한 지상에서 가장 뛰어난 약성지닌 홍화씨 /

예부터 홍화는 통경이나 어혈을 다스리는 약으로 써왔는데, 인산 선생은 "옛사람들이 이것 저것 경험해보고 난 뒤 '아 잇꽃이 이런데 좋구나'하고 발견한 것이지 별의 기운을 보고 알아낸 것은 아니로구나"하고 말하기도 했다. 옛사람들은 잇꽃의 꽃만 생각했지 막상 그 알짜배기 씨앗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다.

선생은 홍화씨의 약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송아지다리, 개다리를 부러뜨려 홍화씨를 먹여 보기도 했다. 대략 여섯 시간만에 다리가 붙더라는 것이 선생의 말씀이다. 인산 선생의 손자도 자전거를 타다 팔이 부러진 적이 있는데, 급히 수소문해 이름난 접골인을 불러 뼈를 맞춘 뒤 홍화씨를 먹여 불과 몇 시간만에 멀쩡해졌다는 김윤세 사장의 경험담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 홍화씨는 뼈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뼈에도 좋고 사람의 기운을 돋구는 한편 항암작용도 한다. 그것은 홍화씨가 공간대기 중중의 천연 백금성분을 머금고 있는 것에서 연유하는 데, 앞서 설명한 것처럼 홍화씨에 목성의 기운이 몰려있기 때문이다.

 

/ 홍화씨를 약으로 쓰려면 /

우선 홍화씨는 무조건 볶아야 약으로 쓸 수 있다. 한방에서 인(仁:씨)자가 들어가는 약재들은 거의 볶아서 사용한다. 산조인, 행인도 마찬가지다. 우선 홍화씨를 쌀처럼 잘일어서 기름기 없는 프라이팬에 은은한 불로 볶는데, 검게 태우면 안되고 바짝바짝할 정도로만 볶아야 한다.

볶은 홍화씨를 곱게 갈아야 하는데, 이때 정성과 기술이 필요하다. 홍화씨는 매우 단단하여 기술이 필요하다. 홍화씨는 매우 단단하여 잘 갈아지지 않아 방앗간에서는 여간해서 갈아주지 않는다. 맷돌을 이용하면 가장 좋다. 볶기만한 홍화씨를 끓여서 먹기도 하는데, 너무 단단해서 물이 우러나지 않으니 반드시 갈아서 써야 한다.

잘 볶아 곱게 가루낸 홍화씨를 한숟갈(40g) 입에 물고 오랫동안 씹어 침으로 녹여 넘기는 것이 좋은 복용법. 그런 다음 생감차, 즉 생강, 감초, 대추를 각각 1:0.5:2의 비율로 넣고 달인 찻물을 마시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생감차가 원기를 돋구고 어혈이나 각종 독을 풀어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또 좋은 방법은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인 뒤 홍화씨 가루를 넣고 그 뒤로 한 시간(꼭) 더 끓이면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국물이 우러나는데 그 물을 무시로 마시는 방법이다. 살짝 끓여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뼈를 다쳤을 때는 이렇게 복용한다


 

 

/ 자연치유력으로 병을 고친다 /

사람의 몸은 그것이 망가졌을 때 원상태로 돌아가게 하는 복원능력이 있다. 이것이 요즘 관심을 끌고 있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이다.

또한 지상의 물질 중에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돕는 약물들이 존재한다. 그 상관 관계를 알고 이용하면 현대 의학이 난치병으로 규정한 뭇 질병들을 쉽고 간단한 처방과 약물로 고칠 수도 있다.

뼈가 부러지거나 부서졌을 때, 그 기능이 약화되었을 때 홍화씨(잇꽃씨)를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은 하늘과 땅 만큼이나 효과면에서 차이가 난다.

 

/ 홍화씨가 뼈의 神藥인 까닭 /

홍화는 하늘의 뭇별 중에서 수성(壽星)의 별정기가 통하는 풀이다. 그리고 그 씨(紅花仁)는 사방 스물 여덟의 대표적 별무리 가운데 북방 두성(斗星)의 별정기와 동방 각성(角星)의 별정기를 다같이 받아서 이뤄지는 신비의 약물이다. 각성은 목기(木氣)를 주재하므로 힘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두성은 수기(水氣)를 주재하므로 뼈를 굳어지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뼈를 다치거나 뼈에 이상이 생겼을 때 잇꽃씨를 복용하게 되면 잇꽃씨는 인체 혈액속의 석회질과 살속의 석회질 성분을 한데 합성하여 다치거나 이상이 생겼던 뼈를 원상태로 회복시켜주는 영묘하고도 불가사의한 작용을 한다.

인산의학에서는 뼈가 다쳤을 때 우선 그것을 제자리에 맞춘 뒤 부목이나 기타 고정장치를 이용해 고정시켜 놓은 뒤에 다친 뼈에서 천연적으로 접착제(진액)가 흘러나와 붙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촉진하는 것이 바로 홍화씨이다.

 

 

[홍화씨의 효능]

  현재 홍화씨의 효능은 KIST(한국과학기술원)의 성분검사에서 습관성이 아니며 중독성과 독성이 없는 것으로 이미 밝혀졌다. 즉 부작용은 전혀 없으며 장복을 해도 상관이 없다. 단, 재배적지, 재배방법 등 엄선된 토종이라야 효과가 제대로 나며 중국산이나 미국산은 효과가 거의 없다.

  토종 홍화씨는 뼈에 관하여 참으로 이로운 것이라 할 수 있다.  뼈가 튼튼한 사람이 쉽게 암이나 당뇨병, 관절염, 신경통, 디스크, 중풍 같은 질병에 걸릴 리가 없고 몸이 허약하고 쉽게 피곤할 리가 없으며 일찍 죽을 리가 없다. 사람은 뼈가 튼튼하면 온 몸이 튼튼한 것이다. 뼈의 건강상태는 온 몸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영험한 약초가 산삼이지만, 토종 홍화씨는 그 산삼에 못지않는 효능을 지닌 것이다. 산삼이 미국,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도 자라지만 우리나라에서 난 것만이 신통한 효과가 있듯이 홍화씨도 우리나라 토종만이 신비로운 효과가 있다.

  토종 홍화씨는 부러진 뼈를 이어주고 선천적으로 허약한 뼈를 무쇠처럼 튼튼하게 해주며 오래된 어혈도 풀어 준다. 그리고 폐경기 여성들에게 많이 오는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되고 뼈의 노화로 연골이 닳아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이 오는 퇴행성 관절염에도 효과가 있으며 그밖에 요통이나 괴사에도 효험이 있다. 또 선천적으로 뼈가 약하여 돌이 지나도 걷지도 서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홍화씨 가루를 먹이면 뼈가 아주 튼튼해진다.

 

  뼈에 금이 가거나 골절이 되면 골절부위로 피가 몰려 혈종을 형성하는데 골절부위를 보호하고 뼈의 재생을 돕기 위해서이다. 이때 생긴 사혈과 어혈은 항생제를 적절히 쓰지 않으면 골절부위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염증이 생기면 뼈가 붙지 않아 오랜 세월이 흘러도 기브스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홍화씨를 복용하면 파혈, 생혈 작용 외에도 뼈를 붙이는 특별한 작용을 한다. 심한 골절이면 600g, 가벼운 골절이면 400g 정도를 복용하면 된다. 골절 즉시 복용하면 효과가 가장 좋고 골절된 지 2∼3일 지나면 치료기간이 2배가 되며 골절된 지 오래될수록 효과가 반감된다.


  즉, 홍화씨는 파골, 쇄골, 절골 등의 뼈와 관련된 질병이나 골다공증, 고관절 마모 등에 특히 뛰어난 효능을 갖고 있다.

 

  골다공증이나 관절의 물렁뼈가 닳아 없어지는, 소위 고관절 마모에는 이 홍화씨차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특히, 여성의 갱년기에 오는 이러한 증상은 홍화차를 40대부터 먹으면 뼈나 관절이 튼튼해져 고관절이나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또한, 비만증세와 지방간 증세가 있는 사람은 이 홍화씨차를 복용하면서 죽염을 겸복하면 1∼2년 안에 상당한 효과를 본다. 홍화씨를 먹어 뼈와 힘줄, 힘살이 튼튼하게 되면 지방은 뼈 힘에 견제돼 저절로 줄어드니 힘들게 다이어트나 격렬한 운동 없이 상당 부분 비만이 저절로 해소된다.

  토종 홍화씨 껍질에는 유기백금, 리놀산, 뼈의 성분인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다량 들어 있는데 유기백금은 부서진 뼈를 이어주고 뼈를 무쇠처럼 튼튼하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리놀산은 고혈압과 동맥경화에 효과가 있으며 체내의 지방질을 분해하여 비만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eto H EX성분은 adrenaline이나 nor adrenaline의 혈관 수축작용을 억제하고 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저감, 동맥경화, 심근경색, 혈액순환 촉진, 산후 질 수축 촉진, 생리통에 효험이 있다.

 

  또 홍화유(홍화씨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E(토코페롤)는 온갖 발암물질에서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역할과 함께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을 막는 데에도 비타민 E가 필요하다. 미국이나 영국 같은 나라에서는 모든 암환자에게 보조요법으로 비타민 E를 먹도록 권장하고 있다. 미국의 A. 패스워터 박사는 [암과 그 영양학적 치료법] 이라는 책에서 비타민 A,C,E 같은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로부터 몸을 보호하여 준다고 했다.

 

  홍화씨 기름은 뼈와는 상관없이 비만에 좋은 것이다. 뼈에 좋은 것은 홍화씨 껍질에 전부 있다. 그러나 홍화씨를 짜면 건강에 대단히 좋은 홍화씨 기름이 생긴다.
  홍화씨로 기름을 짜면 기름의 약 75%정도가 불포화 지방산이며 지금까지 알려진 기름 중에서 리놀산의 함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필수 지방산의 함량이 많은 식사를 하면 설탕을 지방으로 변화시키는 속도가 아주 느리게 되어 홍화씨 기름을 식사에 가미시 섭취한 당질을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리놀산은 신체 지방의 재배분을 고르게 해준다. 홍화씨 기름을 식사와 함께 먹으면 상당히 좋으나 식사 후 먹을 경우 구토를 피하기 위해 가능하면 15분 정도는 찬 것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정리하면, 홍화씨는 다음과 같은 뼈 관절 계통의 질환 및 혈액 순환 계통의 질환에 효험이 있다.


1) 골절, 파골, 쇄골                                         

2)장기간 접골이 안될 때
3) 퇴행성 관절염, 골수염, 골형성부전          

4) 뼈가 약하거나 발육부진 어린이
5) 목과 허리가 뻐근하고 팔다리가 저린 증상     

6) 관절에서 딱딱 소리나는 증상
7) 강한 근골이 필요한 운동선수                      

8) 산후회복(산모)
9) 허리 무릎이 아픈 증상                               

10) 골다공증
12) 골조승증, 골연화증                                 

13) 무혈성 괴사
14) 요통, 디스크, 엉덩이가 당기는 증상         

15) 교통사고후 회복
16) 갱년기 증세                                           

17) 고혈압
18) 동맥경화증                                            

20) 협심증
21) 생리불순, 생리통                                   

22) 어혈 해소
23) 신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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