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야콘이식
지난 주말 첫 야콘 이식을 위하여 시골에 내려갔다.
발아하는 시간이 다소 걸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첫 이식이니 만큼 얼마나 올라왔는지 몹시궁금하였다.
폿트에 이식할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온상터에 하기로 하고
토요일 오후 하우스에 도착.
많이자란것은 벌써 정식을 해도 될듯하다 어머니께서도 야콘모종은 첨인지라 경험이 없어서 별말씀이 없었다.내가 자주 들려야했는데 어쩌겠는가 전직이 아닌것을......
* 위 사진에 왼쪽은 너무 자랐고 오른쪽이 이식하기에 적당한크기*
이번에 이식한 포기수는 대략600포기정도 600평에 심을려면 평당7포기로
계산해도 4200포기가 나와야 하는데 그수량을 맞출수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뇌두 보관시에 썩거나 말라버린뇌두로 인하여 처음부터 조금 부족한듯 하더니 본밭에 정식을 5월전에 할려고 생각하는데 시간이 부족할것같다.
모자라는 부분은 묘종을 구입하기로하고 최대한 수량을 늘려보는 수밖에
날씨도 포근하니..얼른 쑥쑥 올라오기를 .......